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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유치원' 지니 언니 "아이들과 가까이 만나고 싶어 독립"

▲지니 언니 강혜진(출처=KBS)
▲지니 언니 강혜진(출처=KBS)

'TV유치원' 새 MC가 된 강혜진 씨가 캐리 언니에서 지니 언니가 된 이유를 밝혔다.

강혜진 씨는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TV유치원' 기자간담회에서 "이전 회사 캐리는 캐릭터 이미지가 강했다"며 "강혜진과 친구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싶어서 독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혜진 씨는 캐리 언니로 활약하며 유튜브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최근 독립하면서 지니 언니로 동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강혜진 씨는 "독립해서 아이들과 만나는 영상을 잘 만들고 있다"며 "다른 방향의 길을 걷고 있다"고 덧붙였다.

'TV유치원'은 35년 전통의 유아 교육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개편된 'TV유치원'에는 1대 '캐리 언니'로 유튜브를 통해 유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지니 언니(강혜진)가 진행자로 발탁됐다. 또 국민육아멘토 서천석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와 고지용의 아내 허양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자문 교수이자 고정 출연자로 영입됐다.

한편 'TV유치원' 개편 방송은 오는 19일 오후 3시 30분 첫 공개 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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