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삼시세끼' 공식 홈페이지)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4가 계획되고 있다.
tvN 관계자는 19일 비즈엔터에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4'(이하 삼시세끼 어촌편4)가 돌아온다. 아직 기획 초반 단계로, 편성 시점이나 출연진 모두 미정"이라고 밝혔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지난 2015년 1월 차승원과 유해진이 차줌마와 참바다 캐릭터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을 돕고자 투입된 손호준 또한 은근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은 '삼시세끼' 어촌편은 이후 남주혁까지 합류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가을에는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어촌편 시즌3에 참여했다. 해당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11%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견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