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윤영 송재희 엄현경(사진=인스타그램)
송재희가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 녹화를 마치고 귀국했음을 알렸다.
배우 송재희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귀신고 합니다. 정글 잘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송재희는 "사진은 정글 떠나기 전 인천공항서 말도 안 되게 만난 내 친구들 엄현경, 최윤영, 비행기 시간 30분 차이로 난 정글! 엄현경, 최윤영은 다른 예능 촬영차 다른 외국으로! 우리 성공한 것 같아"라는 글로 배우 엄현경, 최윤영과의 친분을 전했다.
송재희는 앞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질랜드로 떠나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후속편 녹화를 마쳤다. 또한 그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최윤영, 엄현경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이며 그들과의 평소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