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전원책(사진=JTBC)
전원책 변호사의 마지막 방송에 ‘썰전’ 시청률이 상승했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5.638%(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888%에 비해 0.75%P 상승한 수치다. 4%대로 하락한 시청률이 다시금 5%대로 점프한 셈이다.
TV조선 메인뉴스 앵커로 발탁되면서 ‘썰전’에서 하차하는 전원책은 이날 “외람되지만 수많은 선배 언론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전해보기로 했다”면서 김구라와 유시민을 향해 “두 분께서 많이 도와 달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