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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샤이니 민호, '아파트' 게임 극과 극 '매력'

(▲JTBC '뭉쳐야 뜬다' )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4일 네이버 TV에 "샤이니 민호와 아파트 게임, 시끌벅적 뭉뜬 수련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북해도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김용만 외 5명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때 초인종 소리가 들렸고, 등장한 손님은 바로 샤이니 민호. 정형돈은 "정말 와줘서 고맙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이거 수련회 모임이 시작 됐고, 민호가 제안한 아파트 게임을 시작한다. "25층"이라고 외친 민호와 뭉뜬 멤버들은 손을 한 곳으로 모으고 긴장된 모습으로 25층을 만들며 손을 올린다. 마지막 25숫자에서 걸린 사람은 다름 아닌 민호. 그는 "23, 24 하려다가 25를 했는데"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정형돈을 민호에게 "미안하다"라며 배게를 들고 때릴 준비를 한다. 하지만 뭉뜬 멤버들은 "뭐하는 것이냐"라며 정형돈을 타박한다.

과연 정형돈이 민호에게 한 행동은 무엇일지, 오늘(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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