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앞서 송중기가 구매한 이태원의 100억 원짜리 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주택은 602㎡(182평) 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들어섰다. 건물 면적은 371㎡(110평)인 것으로 공개됐다.
당시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부동산 매매는 송중기 개인이 알아서 진행할 일”이라며 “소속사에서는 부동산 매입을 했는지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주택 매입에 대해 선을 그었다.
하지만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태원에 구매한 단독주택이 신혼집이 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흘러나온다.
송중기는 현재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25억원 상당의 빌라에서 부모님과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KBS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매번 부인해온 이들은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