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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은 효과 通했다..'불타는 청춘', 4주 만에 시청률 상승 기록

▲영턱스클럽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영턱스클럽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6.5%(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5.4%보다 1.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앞서 '불타는 청춘'은 시청률 부진 늪에 빠져 있었다. 서정희 출연이 예고된 지난 5월 23일 방송분이 8.5%를 기록한 이례로 줄곧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던 것. 특히 6월 6일 방송분이 6.7%를 기록한 이후 6.5%, 5.7%, 5.4% 등 시청률 내리막을 걷는 등 위기감이 조성됐다.

하지만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불타는 청춘'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임성은 출연에 주목한 시청자들이 시청률 상승으로 연결된 셈이다. 수도권은 7.4%, 부산은 8.1%까지 치솟는 등 많은 이들이 임성은과 '불타는 청춘'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출연해 여전한 미모를 뽐내는 등 주목 받았다. 그는 보라카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밝히며 과거 이혼 사실을 고백하는 등 솔직한 입담을 과시, '불타는 청춘'에 신선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1 'KBS뉴스라인'은 4.2%, MBC 'PD수첩'은 2.4%, KBS2 '냄비받침'은 2.1%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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