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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10월 결혼, ‘섹션TV 연예통신’ 발리 현지 증언 눈길

▲'섹션TV연예통신' 캡처(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캡처(사진=MBC)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의 10월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지난 2일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전한 발리 목격자 증언이 관심을 모은다.

송중기, 송혜교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UAA는 5일 오전 공식입장을 내고 "송중기, 송혜교가 부부의 연을 맺게 돼 2017년 10월 마지막날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며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에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의 송중기, 송혜교 열애 관련 발리 현지 목격자의 증언이 사실이었음이 재확인됐다.

당시 방송에서 인도네시아 현지의 한 송중기 팬은 지난 6월 7일 "발리로 입국한 송중기를 발견하고 공항에서부터 따라다녀 그의 숙소 앞에서 기다렸다"고 전했다.

현지 목격자는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차 두대로 이동하는 것을 봤는데 한 대엔 송중기 매니저가 탔고 다른 한 대엔 송중기 포함 여자 3명, 남자 3명이 탔는데 송혜교도 있었다. 정말 예뻤다. 차를 타고 내릴 때는 따로였다. 같은 차를 탔는데 타고 내릴 때는 따로였다"며 자세하게 증언했다.

또 그는 "연인인 것은 모르지만 둘이 같이 발리에 있었다는 것을 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당시 송중기, 송혜교가 다녀간 비치클럽에서도 목격자가 나왔으며 다른 발리 현지 목격자도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증언했다.

한편 열애설을 거듭 부인한 뒤 10월 결혼을 발표한 송중기, 송혜교는 각자 팬들에게 따로 소식을 전할 계획이라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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