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쌈, 마이웨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전국 일일 시청률은 13.0%였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SBS '엽기적인 그녀'는 8.3%, 9.7%, MBC '파수꾼'은 8.3%, 9.7%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2.6%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이날 '쌈, 마이웨이'에서는 아나운서 최종 면접을 포기하고 격투기 아나운서의 길을 택한 최애라(김지원 분)와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면서 청각을 잃을 위기에 처한 고동만(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6년 연애 후 결별한 백설희(송하윤 분), 안재홍(김주만 분)의 재회 기류가 그려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