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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규현 활약 '신서유기4', 역대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 기록

▲tvN '신서유기4' 방송화면 캡처(사진=tvN)
▲tvN '신서유기4' 방송화면 캡처(사진=tvN)

'신서유기4'가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연출 나영석 신효정)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케이블·위성·IPTV 결합) 기준 시청률 3.8%(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신서유기'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로,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주요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0%, 최고 3.4%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노래 퀴즈' 개인전이 펼쳐졌다. 퀴즈를 맞혀야 맥주와 함께 소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상황에서 이수근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노래 상식으로 연이어 음식과 맥주를 흡입했다. 맥주를 한 모금도 못 마신 강호동은 이수근을 빼고 나머지 멤버들끼리의 게임을 제안했지만, 결국 끝까지 음식을 하나도 못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시즌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고깔 게임의 업그레이드판 '고깔고깔 해변대작전' 코너에서는 해변을 배경으로 게임 3종 세트가 펼쳐졌다.

해당 게임에서는 제작진의 예고대로 은지원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고깔을 쓴 채 짝을 지어야 하는 게임에서 끝없이 폭주하는 은지원에 나머지 요괴들이 계속 농락당한 것. 뿐만 아니라 규현은 삐에로를 연상케하는 코믹한 모습으로 '조삐에로'라는 별칭을 얻었다.

또한 '인물 퀴즈'에서는 '알아봅시다 베트남, 배워봅시다 베트남'을 주제로 게임이 진행됐다. 라면을 먹을 수는 있지만 틀릴때마다 매운 베트남 고추를 한 숟가락씩 넣어야하는 상황에서 멤버들의 안타까운 오답 행진이 이어졌다. 멤버들이 라면을 무사히 먹을 수 있을지는 다음 주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신서유기4'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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