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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8월 7일 정식데뷔 확정..고척돔서 쇼케이스 콘서트 개최

▲워너원(사진=퍼스트룩)
▲워너원(사진=퍼스트룩)

'프듀2'로 선발된 국민 보이그룹 워너원이 데뷔일을 확정 지었다.

5일 워너원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의 데뷔일자를 8월 7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Wanna One Premier Show-Con)'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쇼콘(Show-Con)'은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데뷔무대 형식이다. '쇼케이스(Showcase)'와 '콘서트(Concert)'를 넘나드는 특별한 퍼포먼스 무대를 뜻한다.

워너원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곡들을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돌 그룹의 데뷔무대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2017년 8월 7일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제작될 데뷔 앨범의 발매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까지, 오랜 시간 꿈을 향해 달려온 워너원과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뜻깊은 날이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는 7일 워너원 공식 SNS 및 공식 예매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방 이후 '프로듀스 101 피날레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재는 각종 광고 촬영과 데뷔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11인조 국민 보이그룹 워너원(사진=YMC엔터테인먼트)
▲11인조 국민 보이그룹 워너원(사진=YMC엔터테인먼트)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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