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엽기적인 그녀’ 주원표 달달 로맨스, 여심 사로잡았다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캡처)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캡처)

‘엽기적인 그녀’ 주원이 달달한 로맨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견우(주원 분)가 폐비 한씨 사건으로 혜명공주(오연서 분)와 다툰 가운데, 서로를 이해하며 마음을 다시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폐비 한씨의 비밀을 알고 있음에도 진실을 말하지 못한 혜명공주와 이를 서운하게 여긴 견우는 결국 다투게 됐다. 그러나 견우는 이내 화해를 신청하려 혜민서를 찾았고, 손가락을 다친 혜명공주를 발견하고는 그를 번쩍 안아 올리며 설렘을 북돋웠다.

특히 사랑에 빠진 눈빛으로 혜명공주를 바라보며 “예뻐서요”라고 고백, 입맞춤을 멈추지 않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연애세포를 깨우기 충분했다.

견우를 연기한 주원은 혜명공주를 향한 복합적 감정을 눈빛만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혜명공주와 데이트할 때는 한없이 다정한 남자라면, 폐비 한씨와 관련된 일에는 날을 세우며 숨 막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극 몰입을 도왔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