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SBS 측 "김용만 정형돈 영화 토크쇼, 제작사 사정으로 무산"

▲김용만 정형돈(출처=비즈엔터)
▲김용만 정형돈(출처=비즈엔터)

김용만 정형돈의 영화 토크쇼 편성 무산과 관련해 SBS 측이 입장을 밝혔다.

SBS 관계자는 6일 비즈엔터에 "김용만 정형돈의 영화 토크쇼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가제)는 제작사 사정으로 무산됐다"라고 밝혔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 때문에 제작이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게 SBS 측의 설명이다.

앞서 한 매체는 김용만 정형돈의 영화 토크쇼 제작이 무산된 이유가 '웃찾사' 종영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김용만 정형돈이 후배 개그맨들이 꾸려가던 '웃찾사'가 폐지된 자리에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들어갈 수 없다며 고사했다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웃찾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제작사의 사정상 무산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SBS는 '웃찾사' 종영 후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시간대에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다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5일까지 3주 동안 '싱글 와이프'가 방송됐으며, 오는 12일부터는 또 다른 3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남사친 여사친'이 방송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