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명단공개 2017’ 캡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폭풍 성장 스타 베이비 1위에 올랐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깜짝 놀랄 만큼 자란 스타 자녀 순위를 공개했다.
이날 1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차지했다. MBC ‘아빠 어디가’의 시청률 견인 일등공신이었던 윤후는 순수하고 따뜻한 성격 덕에 많은 명언과 유행어들을 남긴 바 있다. 특히 윤후는 해당 방송에서 ‘먹방’의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윤후는 다부지게 자란 모습이다. 종합격투기를 배우는 등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는 윤후는 지난해 대안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KBS2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었다. 지승준은 유치원생이었음에도 잘생긴 외모로 온라인 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지승준은 초등학교 졸업 이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이제는 벌써 19세가 돼 올 가을 캐나다 대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다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3위에 등극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후 방송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지만 추성훈, 야노시호의 SNS를 통해 7살이 된 ‘추블리’의 모습을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