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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준 윤후 근황 화제…'명단공개', tvN 시청률 2위 '껑충'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한 지승준(사진=tvN '명단공개 2017' 캡처)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한 지승준(사진=tvN '명단공개 2017' 캡처)

지승준 윤후 등 '폭풍 성장'한 스타 2세 등의 순위를 공개한 '명단공개'가 시청률 상승을 나타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은 전국 3200가구 유료매체 기준 시청률 2.078%(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678%보다 0.402%p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 상승은 곧 순위 변동으로 이어졌다. '명단공개 2017'의 10일자 방송분은 '하백의 신부 2017' 다음으로 시청률이 높아 당일 tvN 본 방송 시청률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명단공개 2017'에서는 스타 2세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윤후가 폭풍성장 베이비 1위를 기록했으며, 2위는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한, 당시 유치원생 지승준이 19살 청년이 된 모습이었다. 3위는 7살 꼬마 숙녀로 성장한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아가는 모습이었다.

tvN '명단공개 2017'은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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