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가 멤버 제나의 고향인 경주시의 관광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경주시는 29일 리센느를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경주 출신 제나는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경북 사투리를 선보이며 '신라공주'라는 애칭을 얻는 등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것이 계기가 돼 경주시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고려해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역성과 대중성을 갖춘 리센느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K-팝 팬층과 MZ세대를 대상으로 경주의 역사문화유산, 축제, 관광 명소를 소개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