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크리미널마인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이드' 측인 11일 네이버 TV에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리미널 마이드' 첫 촬영 현장 속 배우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NCI 현장수색요원 김현준 역을 맡은 이준기는 "어제 너무 설레서 잠을 못 잤다.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첫 촬영부터 설렘과 부담감을 안고 왔는데 오늘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촬영을 했다"고 첫 촬영 날의 소감을 전했다.
NCI 하선우 역의 문채원 역시 "첫 촬영에 함께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배우 분들과 촬영이 아닌 날에도 문자를 주고받고 있기 때문에 촬영하면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NCI 팀장 강기형 역의 손현주는 "첫 촬영이 순조로웠고 두 번째 촬영이 순조로웠으면 '크리미널마인드'는 끝까지 잘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NCI 팀장답게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NCI 막내요원 이한 역의 고윤은 "손현주 선배님께서 워낙 연기로 훌륭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도 놓치지 않고 많이 배우도록 하겠다"고 전했으며 유민역 역의 이선빈은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예쁘게 봐달라"며 말한다.
한편 tvN 첫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의 한국판. 범죄자의 입장에서 그들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심리 수사극이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