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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영턱스클럽 임성은, 보라카이 정착 이유 솔직 고백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보라카이에 정착한 이유를 밝힌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초여름 바캉스 '강원 양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화제의 새 친구,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스파 운영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보라카리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임성은은 청춘들을 위해 특별히 보라카이식 가지전을 준비했다. 이에 김국진은 임성은의 보라카이 생활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함께 지내는 직원들이 80명이고 가족까지 하면 300명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보호자 없이 떠난 생애 첫 해외 여행지가 보라카이였다"면서 "여행을 갔다가 전 남편을 만나게 됐다"며 보라카이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임성은의 보라카이 생활과 정착 이야기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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