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쓸신잡' 공식 포스터(사진=tvN)
'알쓸신잡'이 감독판을 추가적으로 편성한다.
tvN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알쓸신잡'이 본편 8회 외에 감독판 1회를 추가, 총 9회로 종영한다. 오는 28일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알쓸신잡'은 국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펼쳐 딱히 쓸 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흥이 나는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한다.
작가 유시민을 필두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소설가 김영하,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정재승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지식을 내걸고 있다.
tvN '알쓸신잡'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