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신서유기4' 송민호 캡처)
'신서유기4'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1일 오후 방송된 tvN '신서유기'는 전국 유료매체 기준 시청률 3.952%로 tvN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신서유기4' 뒤를 이어 '하백의 신부'(3.327%), '집밥 백선생'(2.187%)가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청자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신서유기4' 최고의 1분은 송민호가 장식했다. 긴급 기상 미션으로 '이상한 그림 찾기'에서 송민호가 무려 16분 20초 라는 긴 시간을 헤매며 멤버 중 가장 늦게 겨우 정답을 찾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765%까지 치솟았다.
한편, '신서유기4'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