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수상한 파트너'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측은 12일 네이버 TV에 "뜻밖에 발견한 지욱이의 약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중 지창욱(노지욱 역)이 동하(정현수 역)에게 칼을 맞고 입원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지현(은봉희 역)은 부스스한 머리와 함께 지창욱과 눈을 마주친다. 하지만 너무 리얼한 남지현의 모습에 지창욱은 웃음을 터트린다.
또 지창욱은 퇴원하고 싶다는 대사에서 "정말 퇴근하고 싶다"라고 바꿔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대사에 이덕화(변영희 역)는 "속마음이 나왔네"라며 장난친다.
지창욱 집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칼에 맞은 부분을 남지현이 대신 약을 발라준다. 하지만 지창욱은 "제가 간지럼을 너무 잘 탄다"라며 "특히 옆구리가"라고 말한다. 이에 남지현은 "정말 괴롭히고 싶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그럼 간지럽지 않게 집게로 찔러"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지창욱은 살인자 정현수보다 더 무섭다고 말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지창욱 남지현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지욱이의 병실에 모인 로펌 식구들!
아프지만 촬영은 즐겁게~~
퇴원하고 싶다는 지욱의 소원(?)대로 집으로 온 지봉 커플!
소독해주다 지욱이의 약점을 발견하는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함께 보러 가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