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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3차 예선 예고…1대1 배틀 시작, 타이거JK “운명의 장난 심해”

▲'쇼미더머니6' 3회 캡처(사진=Mnet)
▲'쇼미더머니6' 3회 캡처(사진=Mnet)

'쇼미더머니6' 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네이버TV에 공개된 엠넷 '쇼미더머니6' 3회 영상에선 3차예선의 시작을 알리며 1대1 랩 배틀을 예고했다.

해당 영상에선 2차 예선에 임한 래퍼 한해,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도끼의 "탈락"이라는 말이 전해졌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충격적인 심사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특히 '쇼미더머니6'를 통해 첫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타이거JK는 "너무 잔인한데요"라며 자신의 머리를 감싸는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3차예선이 진행되는 모습 또한 공개됐고 그 미션은 1대1 랩 배틀이었다. 이와 관련해 타이거JK는 "운명의 장난이 너무 심하다"며 3차예선의 치열한 대결을 알렸다.

2차예선 나머지 무대와 1대1배틀을 시작한 3차예선이 예고된 '쇼미더머니6' 3회는 14일 오후 11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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