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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강화 갯벌장어 맛집 소개…거미 후기 “肉고기 같았다”

▲'수요미식회' 강화 갯벌장어(사진=tvN)
▲'수요미식회' 강화 갯벌장어(사진=tvN)

'수요미식회'에서 강화 갯벌장어 맛집을 소개했다.

1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26회는 장어 편으로 꾸며져 가수 거미, 배우 신다은, 방송인 한석준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선 '죽기 전에 가야할 맛집'으로 강화 갯벌에서 몸집을 키운 갯벌장어 맛집을 공개했다.

이 맛집을 방문한 이현우는 "이 집이 1979년 문을 열었다고 한다. 강화도에 장어타운이 있는데 장어타운 내에서도 가장 오래된 집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장어가 두꺼워서 윗니와 아랫니가 만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크기가 정말 크다"며 갯벌장어의 식감을 말했다.

한석준, 신다은, 거미 역시도 갯벌장어 맛집의 후기를 전했다.

한석준은 "가위로 자를 때 쫀득쫀득한 고기를 자르는 느낌이다. 씹을수록 탱탱한 식감이 느껴진다"라고 했고 신다은은 "쫄깃하고 두꺼워서 맛있었다"는 평을 내놨다. 거미는 "쫄깃하고 폭신했다. 이런 식감은 처음이었고 육고기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극찬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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