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엑소 수호-찬열(사진=JTBC)
'한끼줍쇼' 엑소 수호, 찬열이 숟가락을 얻기 위해 제주 해녀들에게 '으르렁' 노래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39회에선 엑소 수호, 찬열이 등장해 제주도에서 이경규, 강호동과 한 끼 먹기에 나섰다.
이경규는 엑소 수호, 찬열을 만난 뒤 버스로 이동하던 과정에서 '으르렁' 영상을 보며 "이야 잘춘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수호는 "감사합니다. 저희는 6년차 그룹 엑소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재차 인사했다.
버스에서 내린 수호, 찬열, 이경규, 강호동은 '한끼줍쇼' 제작진의 미션에 따라 제주 김녕해녀마을에서 한순화 할머니를 찾았다.
강호동을 발견한 제주 해녀들은 "호동이가 물에 들어와야 숟가락을 주겠다"며 강호동을 바다 속으로 유인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물에 뛰어드는 시늉만 하더니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가수가 왔다. 엑소다. '으르렁' 노래를 보여드리겠다"며 엑소 수호, 찬열의 무대를 전했다. 수호, 찬열이 노래를 부른 끝에 숟가락을 획득했고 이후 장소를 이동해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