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486회 캡처(사진=tvN)
'택시'에 출연한 '프로듀스101 시즌2' 트레이너 치타, 이석훈, 신유미가 잘 될 줄 알았던 연습생으로 이대휘, 강다니엘, 황민현을 꼽았다.
13일 오전 0시 25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486회는 '프로듀스101 시즌2 은사의 밤'으로 꾸며져 '프로듀스101 시즌2' 심사위원 신유미, 이석훈, 치타와 참가자 KID MONSTER(노태현), 유회승, 안형섭, 유선호, 이우진이 만나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선 '프로듀스101 시즌2' 제자들을 만나기에 앞서 스승 치타, 이석훈, 신유미가 '잘될 줄 알았던 멤버'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타는 가장 먼저 "브랜뉴 멤버 중에 누구 하난 되겠다 생각했고 된다면 이대휘라고 생각했다. 101명 친구 중 첫 인상으로 봤을 때 눈이 제일 반짝거렸고 춤선이 예뻤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석훈은 "강다니엘이었다"며 "보자마자 '쟤(강다니엘)는 돼'라고 말했다. 눈웃음이 제가 설렐 정도로 예뻤다. 몸도 매력 있었고 춤도 잘췄다. '재는 무조건 된다'고 매니저한테도 그랬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유미는 황민현을 꼽았다. 그는 황민현에 대해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다"며 그가 워너원 멤버가 될 것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