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준호(사진=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배우 허준호가 드라마 ‘군주’ 종영 소감을 전했다.
허준호는 13일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군주’와 대목에게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끝까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그는 “악역 대목을 잘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노도철 감독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몇 달 동안 끝까지 수고해주시고 숨은 일등공신이 되어준 스태프들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한 “드라마가 무사히 끝나게 돼 감사하다. ‘군주’와 함께 한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면서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허준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왕 이상의 권세를 지닌 막후세력 편수회의 수장 대목 역을 맡아 활약했다. 지난 12일 방송분에서는 진꽃환의 해독제를 놓고 유승호와 갈등,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소속사 측은 “허준호는 ‘군주’ 촬영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군주’는 13일 막을 내리며 오는 19일부터는 최민수, 이소연,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