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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금수저·흙수저 나뉘나…‘프로듀스101’ 출신 이해인, 투표 1위

▲이해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이해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아이돌학교’에도 금수저와 흙수저가 존재하는 걸까. Mnet ‘식스틴’, ‘프로듀스101’ 출신 출연자들이 주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41명의 학생들의 모습과 함께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를 통한 인기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한 학생들 가운데는 방송 전부터 일진 논란을 겪은 이채영을 시작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인이자 과거 ‘식스틴’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나띠,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이해인 등이 있었다.

이해인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사전 투표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박지원, 추원희, 이시안, 조유리 등의 학생들이 시선을 끌었다.

학생들은 보컬 트레이닝, 댄스 트레이닝 등에 차례로 임했다. 트레이닝이 끝난 후 기초평가우수자로 뽑힌 나띠는 전체 수석으로 발탁, 아이돌학교 선서 대표자로 나섰다.

한편 ‘아이돌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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