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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퇴장 ‘유종의 미’

(사진=MBC '군주 - 가면의 주인')
(사진=MBC '군주 - 가면의 주인')

‘군주’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 - 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은 전국기준 39회 13.3%, 40회 14.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앞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4.9%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특히 ‘군주’는 지난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단 한 회도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놓친 적 없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위를 되찾은 이선(유승호 분)이 짐꽃환 해독제를 발견하고 한가은(김소현 분)과 혼례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편수회 대목(허준호 분)은 스스로 죽음을 택했으며 천민 이선(엘 분)은 가은을 지키려다 목숨을 잃었다.

‘군주’ 후속작으로는 최민수, 강예원, 이소연, 신성록 주연의 ‘죽어야 사는 남자’가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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