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크라임씬3'에 출연했던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종영 소감을 남겼다.
정은지는 14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JTBC '크라임씬' 전 시즌의 엄청난 팬이어서 출연한 것이 정말 좋았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단서도 찾기 어렵고, 범인을 찾는 것도 어려웠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졌다"며 "언니, 오빠들이 많이 도와주셨는데 그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더 애착이 가는 프로그램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든 스태프분들, 언니 오빠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크라임씬3'을 보며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부터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아 온 '크라임씬3'는 이날 마지막 회를 방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