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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윤현민 “헨리와의 시간 후 23시간 잤다”

▲'나혼자산다' 윤현민(사진=MBC)
▲'나혼자산다' 윤현민(사진=MBC)

'나혼자산다' 윤현민이 영어를 가르쳐주는 헨리와 시간을 보낸 후 "23시간 잤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 213회에선 배우 윤현민이 가수 헨리의 도움으로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전한다.

헨리는 본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 윤현민에 "노래를 따라 하면 발음에도 도움되고 자신감도 생긴다"며 '겨울왕국'의 OST를 함께 부르도록 지도했다.

특히 헨리는 애교 가득한 몸짓과 함께 윤현민에 눈을 맞추며 노래 호흡을 선보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윤현민은 "진짜 신기한게 그날 23시간 잤다"며 헨리의 영어 지도로 인해 지쳤던 당시를 회상했다.

윤현민-헨리, 이시언-남궁민이 함께한 일상을 전할 '나혼자산다' 213회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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