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한동거' 진정선(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진정선이 동거인으로 합류해 아이콘 진환, 바비, 홍진영과 인사했다.
1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선 모델 진정선이 홍진영 집의 동거인으로 합류해 그를 비롯해 아이콘 진환, 바비와 일상을 함께 했다.
진정선은 집을 비운 홍진영의 집에 입성해 아이콘 바비, 진환과 인사하고 적극적으로 요리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진정선은 이후 홍진영이 오자 바비, 진환과 식사 시간을 가졌고 자신을 반긴 진환에 대해 "저 왔는데 집 주인인 줄 알았다. 편하게 있으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에도 동갑내기 진정선, 바비는 서로 신혼부부 같은 모습으로 설거지를 해 집주인 홍진영을 만족스럽게 했다.
이어 네 명이 모두 모여 앉아 각자 쓸 방에 대해 논의했고 바비는 진환과 한 침대를 쓰기로 했고 진정선은 홍진영과 한 방을 사용하기로 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