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영상 캡처)
'아버지가 이상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40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33.4%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된 '아버지가 이상해' 39회 28.7%보다 4.7% 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한 36회가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33.2%를 뛰어넘은 성적이다.
'아버지가 이상해'가 종영까지 남은 12회를 통해 시청률 40%의 벽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미영(정소민 분)과 안중희(이준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