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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新 가왕 등장에도 시청률 하락

▲가수 김조한(사진=MBC '일밤-복면가왕')
▲가수 김조한(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이 새로운 가왕을 맞이했지만 시청률을 떨어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부 8.7%, 2부 12.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의 2부 시청률 12.7% 보다 하락한 수치. 이달 초 두 달 만에 12%대 시청률을 회복했던 ‘복면가왕’은 연이은 하락세로 2주 만에 12% 대 붕괴 위기에 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기해마가 MC햄버거를 누르고 가왕 자리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MC햄버거의 정체는 가수 김조한이었으며, 아기해마의 정체로는 가수 케이윌이 지목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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