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지담 제공)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의 오토바이 액션이 공개됐다.
KBS2 ‘최강 배달꾼’ 측은 지난 17일 추가로 티저를 공개했다. 앞서 극 중 최강수 역의 고경표, 이단아 역의 채수빈 등 각각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1, 2차 티저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세 번째 티저에는 고경표와 채수빈의 드라마 속 만남부터 시원하고 짜릿한 오토바이 액션까지 담겨 있어 관심이 쏠린다.
해당 영상은 고경표와 채수빈이 서로를 탐색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오토바이를 타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나타난 채수빈이 전단지를 전봇대에 정확히 내리꽂자 고경표가 “이 여자 보통이 아닌데”라는 대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고경표는 의문의 검은 자동차를 쫓으며 벌이는 시원한 질주부터 거침 없이 달리다 차를 막아서는 모습까지 선보인다. 드디어 마주친 고경표와 채수빈은 강렬한 오토바이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 말미 화면에는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스타일리쉬한 배달꾼이 온다”라는 카피가 삽입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