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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 딸과 부모님 공장 방문…부부싸움 목격 “순탄하지 않네”

▲'살림남2' 김승현(사진=KBS2)
▲'살림남2' 김승현(사진=KBS2)

'살림남2' 김승현이 딸과 함께 부모님의 공장을 방문했다.

19일 오후 방송될 KBS2 '살림남2'에선 배우 김승현이 18세 사춘기 딸 수빈 양과 부모님의 공장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과 더불어 이외수-전영자 부부, 민우혁-이세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딸과 함께 부모님 공장을 방문하지만 부모님은 손녀 앞에서 싸우는 모습을 보이며 김승현을 웃지 못하게 했다. 이에 딸 수빈 양도 "순탄하지가 않다"며 넋두리를 한다.

72세 이외수는 집안 최고 어르신인 84세 장모를 뵙는 모습을 전한다. 그는 장모를 위해 '망고수박냉면' 만들기에 도전한다.

민우혁-이세미 부부는 공사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부모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다. 김승현 부녀와 이외수, 민우혁 부부의 일상을 전할 '살림남2'는 1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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