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세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유세윤이 '인생술집' MC로 합류한다.
tvN '인생술집' 관계자는 19일 비즈엔터에 "유세윤이 김준현의 후임으로 '인생술집'에 합류하게 됐다. 오늘(19일) 녹화부터 참여한다"고 밝혔다.
당초 '인생술집'은 신동엽, 슈퍼주니어 김희철, 걸스데이 유라와 김준현 등 4MC 체제로 진행됐다. 하지만 tvN이 수목극을 새롭게 편성해 '인생술집'이 금요일 밤 시간대로 옮기게 됐고, 이에 김준현은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과 겹치기 출연을 방지하고자 '인생술집'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김준현은 지난 12일 마지막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촬영분은 오는 20일 방송 예정이다"면서 "새롭게 투입되는 유세윤이 웃음은 물론 게스트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
유세윤의 '인생술집' MC 합류 방송분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