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남사친-여사친' 신지, 이재원 박초희 예비 부부에 '부러움'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SBS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

'남사친 여사친' 신지와 김종민이 배우 이재원 박초희 예비부부를 부러워 했다.

19일 방송된 SBS ‘남사친 여사친’에는 배우 이재원이 예비신부 박초희와 함께 특별출연 했다.

이날 신지 김종민과 함께 이동하던 중 뒷자리에서 남다른 애정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는 커플이 보였다. 이는 이재원과 박초희 예비부부. 10월 달에 결혼을 앞두고 여행을 온 이재원은 예비 신부 박초희 만남에 대해 "우린 누군가의 소개로 만났는데, 둘다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오리 였나? 둘리 였나? 정말 뵙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신지는 "어떻게 만난는지 알겠다"라며 클럽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지 김종민과 다르게 행복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재원과 박초희 커플을 보고 신지는 "나도 정말 사랑하고 싶다"며 "뽀뽀도 잘할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