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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시청률, ‘군주’보다 낮고 ‘다만세’ ‘7일’ 보다 높고

(사진=MBC '죽어야 사는 남자')
(사진=MBC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방송된 ‘죽어야 사는 남자’는 전국 기준(이하 동일) 1화 9.1%, 2화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군주 - 가면의 주인’ 마지막 회 시청률 14.4% 보다 5.3%P 낮은 수치. 그러나 ‘죽어야 사는 남자’는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하며 새로운 수목극 강자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동 부자 장달수(최민수 분)이 친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들어온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친딸 이지영A의 동명이인 이지영B를 자신의 딸로 오해해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6.0%(1화), 7.5%(2화)를, KBS2 ‘7일의 왕비’는 6.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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