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가 높은 시청률에 활짝 웃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5.6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965%에 비해 0.656%P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시간 방송된 종편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또한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 6.001%를 기록한 것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나타내며, 일본특집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은 일본 요코하마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을 찾아가 한 끼 얻어먹으러 나섰고 극적으로 식사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