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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이은형, 남편 강재준에 "결혼 후 집안 일 안 한다"

(▲SBS '백년손님 자기야')
(▲SBS '백년손님 자기야')

'백년손님' 개그맨 이은형이 결혼 후 강재준이 빨래를 한번도 안했다고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고백했다.

이날 이은형은 "결혼 식 당일, 눈물이 날 것 같으면 샤이니의 '링딩동' 노래를 마음속으로 되뇌라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그래서 정말 속으로 외쳤더니 눈물을 간신히 참을 수 있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은형은 "남편이 집안 일을 하나도 안 한다. 입던 옷도 거실에 그대로 벗는다. 그리고 결혼후 한번도 빨래를 안 했다. 그래서 한 번은 수건이 없는데 세탁기를 안돌렸다. 그런데 남편이 썼던 수건을 빨래통에서 꺼내 다시 쓰더라"고 폭로해 여성 출연진들의 비난을 샀다.

그러나 남성 출연진인 성대현과 김환은 "역시 남자다", "상남자다"라며 강재준의 손을 잡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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