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주먹쥐고 뱃고동' )
'주먹쥐고 뱃고동' 비투비 육성재가 가수 김종민에 승리했다.
29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육성재와 김종민이 벌칙에 당첨됐다.
이날 허경환은 "게임을 통해 세 분에게만 조식을 제공하겠다"라며 말했고, 김병만은 "돈은 똑같이 내지 않았냐"라며 발끈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세 명이 6인분을 먹는 거다"라며 병뚜껑 날리기를 진행했다.
이후 경수진과 이상민, 육중완은 3등 안에 들어 시식권을 손에 넣었다. 이때 육성재는 "경환이 형은 드시는 거냐"라며 물었고, 이상민은 "그런 게 어디 있냐. 게임 해야 한다"라며 주장했다.
결국 허경환은 번외 게임을 진행했고, 육성재와 김종민이 벌칙에 당첨됐다. 허경환은 육성재에게 콜라를 줬고, 김종민에게는 주스를 줬다. 이어 "한 번에 다 마시는 사람에게 충무김밥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결국 육성재는 김종민을 꺾고 충무김밥 시식권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