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김진우가 좌충우돌 조지아 여행에 나섰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는 조지아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위너 김진우가 조지아 평원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진우는 넓디 넓은 평원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태어나 처음 보는 광경"이라고 연신 놀라워했다.
이어 그는 당나귀 탑승 체험에 나섰다. 당나귀를 타고 있는 한 어린 아이와 마주친 김진우는 직접 당나귀를 타보겠다고 나섰지만, 조지아 소년이 채찍질로 당나귀를 빠르게 달리게 하자 크게 당황했다. 이에 김진우는 "나 치질 걸릴 뻔 했다"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