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투깝스’, MBC 월화극 11월 편성…조정석 출연-한지민 불발

▲배우 조정석(왼쪽), 한지민(사진=비즈엔터 DB)
▲배우 조정석(왼쪽), 한지민(사진=비즈엔터 DB)

드라마 ‘투깝스’가 오는 11월 MBC 월화극 편성을 확정했다.

MBC 관계자는 31일 비즈엔터에 “‘투깝스’가 새 월화극 ‘20세기 소년소녀’ 후속으로 오는 11월 편성됐다”고 전했다.

‘투깝스’는 뺀질이 사기꾼 형사의 영혼이 들어온 정의로운 강력계 형사와 까칠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로, 변상순 작가의 입봉작이다.

배우 조정석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여자 주인공 역으로 거론되던 배우 한지민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작품을 고사했다. 관계자는 “조정석을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은 캐스팅 단계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깝스’는 주요 배우 캐스팅이 완료되는대로 오는 10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