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측은 31일 네이버 TV에 "신세경♥남주혁, 집 청소가 이렇게 설렐 일?"이라는 글고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백의 신부' 하백(남주혁 분)과 소아(신세경 분)이 소아의 집 청소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티격 태격하며 대청소를 하고 있는 하백과 소아. 청소하는 중 틈틈히 묘한 분위기를 전하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는 전한다.
청소를 다 끝낸 후 소아는 "피곤할 텐데, 편하게 누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하백은 "난 괜찮다. 이래뵈도 난 남자다"라고 말한다. 이 말에 당항한 소아는 "그래도 눕는게 편안 할텐데"라며 다시 한 번 말하다. 이에 하백은 소아 옆에 눕고는 점점 다가간다. 이에 소아는 하백을 피해 구석으로 도망가지만 하백은 소아 귀에 "누우라며"라고 말해 소아를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하백의 신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