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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PD "뜨거운 인기 감사, 우효광도 크게 기뻐해"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부부(출처=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부부(출처=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동상이몽 시즌2' 최고의 1분 시청률이 두 자리 수를 넘어섰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시즌2)은 전국기준 1부 9.9%, 2부 8.1%(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동상이몽 시즌2'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4.8%, MBC '오빠생각'은 1.8%에 그쳤다.

2049 시청률 또한 좋은 성적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은 2049시청률 6.0%를 기록,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케이블, 종편 채널의 드라마·예능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였다.

'동상이몽 시즌2'를 연출하는 서혜진 PD는 "시청률을 확인하고 놀랐다. 관찰 예능이다 보니 커플들 모두 출연 결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동상이몽 시즌2'가 많은 시청자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같아 PD로서 다행"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혜진 PD는 출연 중인 커플들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최근 이재명-김혜경, 추자현-우효광 커플 모두 야외 촬영이 있었다. 인파로 촬영이 힘들 정도였다. 두 커플 모두 그때 체감을 하시더라. 본인들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이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아졌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부부는 '프로그램에 폐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이라는 겸손한 반응을, 특히 우효광은 한국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촬영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에 크게 기뻐하고, 놀라워했다"고 밝혔다.

서혜진 PD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오래 사랑 받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제작진과 더 열심히 만들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동상이몽 시즌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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