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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군함도’ 예매율 추월…흥행 판도 흔드나

▲영화 '택시운전사' 기자간담회(출처=쇼박스)
▲영화 '택시운전사' 기자간담회(출처=쇼박스)

영화 ‘택시운전사’가 극장가 흥행 판도를 흔들까.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오후 4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34.7%로 1위를 기록했다. 예매관객수 8만6713명이다

전날까지 1위를 달리고 있던 ‘군함도’는 21.5%를 기록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군함도’의 질주가 ‘택시운전사’의 등장으로 어떻게 될지, 충무로 안팎의 관심이 비상하게 모아지는 분위기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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