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비디오스타' 하리수, 성형의혹에 "앞트임 재건·지방 이식" 솔직 고백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하리수(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하리수 캡처)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하리수(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하리수 캡처)

'비디오스타' 하리수가 성형 논란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하리수, 김기수, 길건, 장문복, 낸시랭 등이 출연해 '별에서 온 스타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하리수는 자신을 둘러싼 성형의혹에 대해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성형 논란이 불거졌던 만큼 하리수는 "얘기하면 된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하리수는 "앞트임 재건 수술을 받았었다. 그리고 43kg까지 체중이 줄어 얼굴에 살이 너무 빠졌더라. 그것 때문에 지방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