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김종국이 김정남과의 돈 거래를 전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그룹 터보가 출연했다.
이날 터보 김종국은 터보2기 멤버 마이키에 대해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을 와서 살 곳을 마련해 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터보 1기 멤버 김정남은 "나한테는 하나도 해준게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 말을 들은 김종국은 "잠시만 내가 할 말이 있다"라며 김정남에게 "내가 가불을 많이 해줬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정남은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못했다. 이어 김종국은 "그 가불 된 돈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정남은 "'무한도전-토토가' 이후 방송도 했고, 행사 섭외도 왔지만 종국이가 너무 바쁘다"라며 "다 갚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라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