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복단지' 고세원, 강성연의 가족여행을 떠났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한정욱(고세원 분)과 복단지(강성연 분)이 회사 일로 의도치 않은 외박을 하게 됐다.
앞서 한정욱은 회사 회장이 시키는 일. 사람을 찾아 달라는 말을 들었고, 복단지는 자신이 잘 알던 동네라고 밝혔다. 이에 한정욱과 복단지는 아이들과 함께 복단지가 살았던 섬으로 떠났다.
의도치 않은 가족 여행이 된 한정욱과 복단지는 회사를 일을 한 후 복귀하려던 중 마지막 배가 떠났고 결국 외박을 하게 됐다. 어색한 모습에 한정욱은 "잠도 안 오는데 소주나 한잔 하자"라며 제안한 뒤, "오늘 신예원(진예솔 분) 동생이 결혼했는데 힘내라"라면서 위로했다. 이에 복단지는 "여기 오니까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예원이를 데리고 왔었다"라며 "행복하게 살면 좋을텐데"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신회장은 한정욱에게 한 여자아이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바 있다. 이에 신예원과 복단지가 살았던 곳에서 아이를 찾았고, 신예원이 복단지의 친 여동생이 아니라는 것. 신회장이 찾은 사람이 신예원일 수 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