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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연정훈 한가인 딸, 애교 가득 목소리로 최고의 1분 장식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인생술집' 연정훈 한가인의 딸이 목소리만으로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3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은 전국 유료매체 가입가구 기준 1.4%(이하 동일기준)를 기족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2%보다 0.2%p 상승한 수치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 이어 tvN 당일 본 방송 시청률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정훈과 이원종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연정훈과 전화 통화를 가진 한가인은 "오늘은 합법적으로 늦을 수 있는 날"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고의 1분 또한 한가인과의 전화 통화에서 나왔다. 11년 만에 득녀한 연정훈은 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 한가인이 연정훈과 통화 중 옆에 있는 딸에게 "누구 딸"이라고 질문하자 16개월된 딸이 "아빠 딸"이라고 답해 모두를 미소짓게 했다. 해당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2.0%까지 치솟는 등 많은 이들에 관심을 모았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2시 15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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